이번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장 지위 강화와 인공지능 전환(AX) 달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신한금융이 자체 제작한 AI 에이전트가 내부 토론의 '레드팀'으로 활용됐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 고유의 야성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과 미래 금융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며 경영진의 근본적 인식 전환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