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일본 팬들과 만난다.
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해인은 오는 9월 22일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2026 정해인 팬미팅 인 재팬 ~해이니즘(HAEINISM)~ 해이니즈의, 해이니즈에 의한, 해이니즈를 위한’를 개최한다.
정해인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는 건 지난해 9월 개최한 ‘포 플레이버즈’(FOUR FLAVORS) 이후 약 1년 만으로, 정해인은 신작 비하인드 토크부터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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