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스타 플레이어’ 리키 파울러(미국)가 모처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사진=AFPBBNews) 파울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이날 파울러는 뛰어난 퍼트 감각을 앞세워 버디 7개와 이글 1개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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