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회장 전혜진 앞 등장…‘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만 남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현주, 회장 전혜진 앞 등장…‘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만 남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1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이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에게 통쾌한 참교육을 안겨준 가운데 강용호가 불현듯 회장실을 차지한 강재경 앞에 등장했다.

강방글의 호소에 동요한 황준현은 나병모의 딸 나은세(이서안)가 강용호를 살해한 뒤 같은 날 방문한 강재경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진실을 털어놓았다.

이후 다시 손을 맞잡은 황준현과 강방글은 자신의 병실 출입 영상으로 나병모, 나은세 부녀의 협박을 받고 있던 강재경을 끌어들여 태하그룹의 몰락을 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