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벤치에서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전을 준비한다.
샌디에이고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다저스전에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 매니 마차도(3루수) 개빈 시츠(좌익수) 타이 프랜스(1루수) 젠더 보가츠(유격수) 잭슨 메릴(중견수) 미구엘 안두하(지명타자) 루이스 캄푸사노(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 송성문은 마차도가 지명타자로 나선 상황에서 KBO리그 주 포지션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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