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250번째 생일 맞은 美…퍼레이드 취소, 정치 분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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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250번째 생일 맞은 美…퍼레이드 취소, 정치 분열도

(사진=로이터) ◇폭염에 퍼레이드 취소…온열질환자도 잇따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워싱턴의 낮 최고기온은 39도(화씨 102도)까지 올랐다.

주최 측 ‘세일포스(Sail4th 250)’에 따르면 48척의 범선이 참가했다.

강습상륙함 USS 키어사지(LHD-3)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독립기념일과 건국 250주년을 맞아 열린 ‘세일 250’ 해상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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