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중위권으로 밀려났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친 김주형은 2라운드 공동 19위에서 공동 27위로 떨어져 공동 선두에 7타 뒤진 채 4라운드를 맞이한다.
15번 홀(파4)에서 두번째 샷을 홀 1.3m에 붙여 버디를 잡은 김주형은 18번 홀(파4)에서 1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해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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