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교 진학자 수를 분석한 결과 재학생 300명 이상 학교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 수가 많은 학교의 진학자가 증가한 이유는 그만큼 지원자가 많이 몰렸기 때문이다.
학생 수 100명의 학교에선 상위 10명에 포함돼야 1등급을 받지만, 300명 규모의 학교에선 30명 안에만 들어가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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