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가 ‘폭력 축구’로 맞선 파라과이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프랑스는 경기 초반부터 매우 거칠게 나온 파라과이 수비진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 25분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4분 라비오, 후반 7분, 뎀벨레, 후반 9분 코네의 슈팅은 파라과이 골문을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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