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슈는 “별거 4년 차”라며 ‘나’로 살기 위해 이혼이 아닌 별거를 택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어 “결정적으로는 남편이 지방에 간다고 하더라.때는 이때다 해서 바로 이삿짐센터로 전화해 (남편)짐을 빼고, 남편 방을 첫째 방으로 줬다”고 말했다.
별거 라이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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