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6박 8일간 영국 킹스턴지역을 방문, ‘2026년 제2기 청소년·청년동아리 국제교류’ 일정을 소화했다고 5일 밝혔다.
시흥시에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성장한 청소년·청년 9명은 영국 대표 국제 청소년 예술축제인 ‘퓨즈 인터내셔널’에 참가해 케이 컬처(K-Culture)를 알리며 국제무대에서 역량을 펼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시흥시를 대표해 국제무대에 서고 영국 청소년들과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글로벌 무대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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