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2일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업무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악취분석실 운영 현안과 대기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통해 악취분석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과학적인 악취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악취분석실은 2013년 환경부 지정 악취검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시흥시 대기 중 악취 원인 물질을 분석하고, 악취 실태조사를 수행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악취 관리 기초자료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악취 문제는 시민 생활 만족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환경 현안”이라며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과학적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