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수는 5일 "민선 9기는 서남권 대전환의 흐름을 성장으로 연결하는 시기"라며 "영광을 국가 에너지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장 군수는 "정부가 발표한 3조3천700억원 규모 에너지 분야 투자계획은 영광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역사적인 기회"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청정수소 특화단지와 RE100(재생에너지 100%)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미래 성장동력으로 에너지 산업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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