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소공연 지회장 및 임직원 출신 25명이 지방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고 5일 밝혔다.
또 기초의원에 21명의 소공연 출신이 당선되며, 총 25명의 소공연 출신 지방의원이 배출됐다.
여기에 소공연 93개 업종단체 출신 지방의원까지 고려하면, 지선에서 수백명의 소상공인 업계 출신 당선자가 배출됐다고 소공연은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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