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보관 장소와 방법을 조금만 잘못 골라도 멀쩡하던 양파가 금세 상한다.
껍질이 있는 양파와 깐 양파의 보관법도 같지 않다.
익히면 단맛이 살아나는 7월 제철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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