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은 4일 박시후의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FC 아로카 이적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리그 9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고, 수원 삼성전에서는 특유의 드리블 돌파에 이은 선제골로 팀 승리를 이끌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시즌 리그 8위에 오른 아로카는 박시후의 돌파 능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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