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농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남도 낙원군에 건설 중인 공장과 병원 등 현장을 시찰했다.
통신에 따르면, 낙원군에는 지방발전 정책 3년 차 계획에 따라 지방공업공장과 보건시설, 종합봉사소가 군인 건설자들에 의해 지어지고 있다.
북한은 해마다 20개 군에 현대적 지방공업공장 등을 건설해 10년 안에 도농 격차를 해소한다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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