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존 토링턴 단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아쉽게 마무리한 손흥민을 위로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토링턴 단장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토링턴 단장은 “월드컵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은 3주간 휴식을 가졌다.하지만 손흥민은 지난 5월 시애틀 사운더스전 이후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했다.휴식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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