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준상 아나운서가 SK하이닉스 퇴사 후 성과급과 주식 매도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전종환 아나운서는 김준상 아나운서에게 “요즘 SK하이닉스 주가를 보면 네가 그 회사를 그만둔 게 어쩌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전종환이 “누구 정도 될 줄 알았냐”고 묻자 김준상은 “전현무 선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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