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심리 상담서 낸 효록스님…"과거의 내가 듣고 싶던 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춘기 심리 상담서 낸 효록스님…"과거의 내가 듣고 싶던 말"

불교 상담심리 전문가인 효록스님이 사춘기 청소년을 위한 심리 상담서 '사춘기를 여행하는 중생의 안내서'(씨드북 펴냄)를 출간했다.

내면의 불안을 눈치채지 못한 채 '꽤 잘 해내고 있다'고 믿었던 스님은 출가 후 많은 불교 경전을 읽으면서 자신이 트라우마 상태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이 책에 쓴 위로들이 사춘기를 통과하는 청소년들뿐 아니라 어린 시절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는 스님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향해서도 "부모가 감정 조절을 못 하면서 아이들에게 감정을 조절하라고 할 수는 없다.너무 아이를 탓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