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는 지난 4일(한국시간) 본인 소셜미디어(SNS)에 “부모님과 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하기 위해 백악관에 방문하는 영광을 누렸다”면서 “많은 훌륭한 분들을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정말 멋진 경험이었다”고 적었다.
같은 날 게이치는 백악관에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각료들과 만났다.
양복을 차려입고 백악관에 간 게이치는 트럼프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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