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셰프 예능' 전성시대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글로벌 흥행을 기점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까지 채널을 가리지 않고 요리를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다.
다만 최근의 셰프 예능은 단순한 맛 대결이나 요리 과정을 보여주는 '쿡방'이나 맛집 탐방 등 기존 문법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변주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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