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코비치는 린더크네시에 세트 스코어 3-1(7-5 6-4 1-6 7-6〈7-4〉)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또 조코비치가 이번 윔블던에서 우승할 경우, 페더러가 보유한 남자 단식 최다인 8회 우승에도 다가가게 된다.
조코비치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페더러를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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