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 언젠가 다시 쓰러질 거야” 심장 최고 권위자의 주장…“ICD 삽입한 뒤 뛰는 건 매우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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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언젠가 다시 쓰러질 거야” 심장 최고 권위자의 주장…“ICD 삽입한 뒤 뛰는 건 매우 이례적”

영국 ‘비사커’는 4일(한국시간) “저명한 심장 전문의가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에서 두 번째 심장 이상 증세를 겪은 뒤 은퇴를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과거에도 경기 중 쓰러진 적이 있었다.

‘비사커’에 따르면 덴마크 심장 의학 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헤닝 몰가르드는 “대부분의 엘리트 선수들은 ICD를 삽입한 뒤 은퇴한다”라며 “심장 전문의로서 법을 만드는 사람은 아니지만, 연구 결과를 고려했을 때 ICD를 장착한 채 경쟁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라고 경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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