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사이언스 1시간에 희귀질환 100건 분석…바이러스 오염도 '몇 분'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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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사이언스 1시간에 희귀질환 100건 분석…바이러스 오염도 '몇 분'에 발견

앤트로픽(Anthropic)이 과학 연구용 AI 도구 '클로드 사이언스(Claude Science)'를 공개하면서 자체 신약개발 프로그램까지 직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픈AI, 아마존, 구글 등도 자체 생명과학 도구·플랫폼을 운영 중이지만, 앤트로픽처럼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이 신약개발에 직접 뛰어드는 사례는 드물다는 평가가 나온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소속 한 연구자는 클로드 사이언스를 이용해 연구팀이 1년 내내 발견하지 못했던 바이러스 오염을 단 몇 분 만에 찾아냈다고 앤트로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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