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산업 진흥과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산이 삭감될 상황에 놓였다.
5일 정부에 따르면 올해 통합 재정사업 성과 평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산업 진흥 기반 구축 사업', '수소 유통 기반 구축 사업',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사업' 등이 '감액'을 판정받았다.
최근 기후부가 올해 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 물량을 청정수소 연간 500GWh(기가와트시), 일반수소 연간 930GWh로 제시하면서 국내 수소산업이 기로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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