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취업자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1천833시간으로 전년보다 32시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OECD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1천833시간으로 2024년(1천865시간)보다 32시간 줄었다.
우리나라보다 연평균 노동시간이 긴 국가는 멕시코(2천205시간), 코스타리카(2천183시간), 칠레(1천912시간), 그리스(1천874시간), 이스라엘(1천870시간) 등 5개국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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