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 후 임금 더 높아…불평등 완화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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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 후 임금 더 높아…불평등 완화 효과도"

직장을 사실상 바로 갈아타는 것으로 볼 수 있는 90일 이하 이직의 경우 임금 상승률이 7.2%로 높은 편이었다.

91∼180일 안에 다른 직장으로 옮긴 이들을 임금 상승률이 평균 3.8%로 낮아졌다.

366∼730일(1∼2년)의 상대적으로 긴 간격을 두고 이직한 이들은 임금 상승률이 5.1%로 나타났고, 2년 넘게 쉬었다가 이직한 경우 상승률이 10.5%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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