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권력이 교체된 곳에서는 대대적인 조직·인사 개편이 예고돼 공무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전임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15개월간 권한대행 체제를 이어온 창원시는 조직 안정화가 우선이라고 판단해, 큰 폭의 조직개편을 바로 단행하지는 않기로 했다.
인천시는 박찬대 시장의 시정 운영 철학과 주요 공약 실현을 위해 시행규칙 정비를 거쳐 다음 달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