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에서 올해 상반기 양주가 와인을 제치고 주류 매출 2위에 올랐다.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올해 상반기 주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양주가 3년 연속 2위를 지켰던 와인을 제치고 매출 2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논알코올 주류 매출은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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