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환시장이 오는 6일부터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면 전환된다.
24시간 거래 체계가 도입되면 해외 외환시장 가동 시간에도 원·달러 거래가 공백 없이 이어진다.
김 교수는 “해외 투자자들은 시간 제약 없이 거래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시장 상황을 즉시 반영해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그만큼 단기적인 변동성도 함께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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