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절대평가하면 학원 덜 간다?…사교육비·참여 오히려 늘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어 절대평가하면 학원 덜 간다?…사교육비·참여 오히려 늘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이어 최근 6월 모의평가에서도 '불(火)영어'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수능 영어 절대평가 전환 후 사교육 참여율과 월평균 사교육비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이 교육부와 통계청의 사교육비 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정부가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을 발표한 직후인 2015년과 이듬해에는 영어 실질 사교육비가 일시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고 학생의 영어 월평균 사교육비는 2016년 9만원에서 2017년 9만1천원으로 1천원 늘었지만, 절대평가 시행 첫해인 2018년에는 10만2천원으로 1만원 넘게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