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성장으로 고용이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주는 고용 탄성치가 올해 0을 소폭 넘는 수준에 그치며 8년 만에 가장 낮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취업자 증가율을 KDI의 경제 성장률 전망(2.5%)으로 나누면 고용 탄성치가 된다.
KDI나 한은의 전망을 바탕으로 계산한 고용 탄성치가 현실화한다면 2018년(0.13) 이후 최저 수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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