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발레바가 다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최근 영입 타깃들을 잇달아 놓친 가운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발레바 영입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선수 역시 여전히 올드 트래포드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다른 타깃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근래 맨유가 발레바를 다시 주시 중이라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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