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케인은 잉글랜드에서 리오넬 메시와 비슷한 존재로 팀 전체를 떠받치고 있다.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스탠 콜리모어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케인이 왜 잉글랜드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인지, 그리고 다른 선수들에게 부족했던 마음가짐이 어떻게 그를 특별한 선수로 만들었는지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전 중인데 크로아티아와 1차전(4-2 승) 멀티골, 파나마와 3차전(2-0)에서는 쐐기골을 터뜨려 승리에 공헌했고 토너먼트 진출을 이끌었다.
그는‘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케인은 지난 시즌 뮌헨에서 60골이 넘는 득점을 기록하며 엄청난 자신감을 안고 대회에 왔다.솔직히 말해 과거 유로에서는 케인에게 그러한 자신감이 없었다.그래서 당시에는 실망스러운 활약을 했고, 크고 작은 부상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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