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백 못 메우고 월드컵도 못 간 히샬리송, 결국 토트넘 떠나나...“페네르바체가 영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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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못 메우고 월드컵도 못 간 히샬리송, 결국 토트넘 떠나나...“페네르바체가 영입 제안”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튀르키예 명문 구단 페네르바체가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다.

영국 ‘스포츠 위트니스’는 튀르키예 이적시장 공신력이 높은 야으즈 사분주오올루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튀르키예 빅클럽 가운데 한 팀이 히샬리송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구단명과 구체적 제안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해당 구단은 페네르바체, 베식타스, 갈라타사라이 가운데 하나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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