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터지면 예산이 늘고 시설이 보강되는 방식이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별 사고 발생 현황과 안전 취약요인을 분석해 사업을 발굴하도록 시군에 주문했다.
특히 지역 안전지수는 어디까지나 결과를 보여주는 성적표일 뿐이고, 안전지수만으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도 없어 수치가 아니라 실제 사고를 얼마나 줄였는지, 주민들이 얼마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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