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는 부산시 최초로 추진한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지원 프로그램 '차차스테이션' 3기 참가자를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자립생활기술 교육과 직무 체험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교육과 실습을 연계한 자립지원 체계를 지속 확대해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