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곧바로 김지찬의 2타점 적시타가 터져 삼성은 4회에만 8점을 뽑아 멀리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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