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겠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한 뒤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새벽에 기차를 타고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대통령님 생가에 와 분향하고 큰 절로 인사드렸다”며 “추모관 앞에 전시된 정치인 김대중의 선거 포스터를 보면서 한순간 한순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자취를 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은 김대중 대통령님이 놓은 인터넷 강국, 방역 선진국, 문화 강국의 주춧돌 위에 서 있다”며 “김대중 대통령님의 정신은 앞으로도 계속 이 땅의 민주주의를 키워낼 것이며 더 많은 꿈을 꾸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