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돼 7월부터 부산진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부산진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추진된다.
부산진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8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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