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마운드, 결단 내린 SSG…베니지아노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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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마운드, 결단 내린 SSG…베니지아노 방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승부수로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결별했다.

베니지아노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계약이 무산된 드루 버하겐의 대체 선수로 SSG에 합류했다.

외국인 투수들의 잇따른 부상과 부진은 팀 성적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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