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가 석현준의 결승골로 6경기 무패행진을 했다.
전반 11분 바에즈가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반대편에서 이대광이 잡아냈으나 슈팅 타이밍을 잡지 못해 파주가 기회를 놓쳤다.
용인은 전반 34분 김현준의 롱패스에 이은 석현준의 슈팅으로 반격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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