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근(포천시청)이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4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여자 해머던지기에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태희(익산시청)가 60m4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윤철은 지난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한 이 종목 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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