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포항스틸러스 감독이 휴식기 간 월드컵을 지켜보면서 느낀 생각을 전했다.
전반기 5위로 마친 포항은 선두권과 승점 4점 이상 격차가 있다.
박 감독은 휴식기 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켜본 후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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