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이 토마스 공백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킥오프 전 유병훈 감독은 토마스 공백에 대해 “토마스는 팀에 많은 도움을 주는 선수였다.있는 동안 팀을 위해 희생하는 선수였기에 고맙게 생각한다.다른 선수로 대체한다는 생각은 안 한다.토마스가 빠지면 그 장점은 사라지겠지만, 새로운 선수의 장점을 또 팀 안에 녹여 팀의 방향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관련해 유 감독은 “바네는 최규현이 후반기 군대를 가기 때문에 미드필더에서 전력을 더하기 위한 선수다.네덜란드 선수는 토마스가 빠지면서 생각했던 선수다.팀 사정상 외국인 자원을 많이 가져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간략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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