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승점 16(4승 4무 7패)을 얻어 10위에 올라있다.
이영민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여름 전지훈련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득점력 향상이다.팀이 리그 최저 수준의 득점력을 기록하고 있어 공격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매 훈련이 끝난 뒤에도 10분 정도 추가 슈팅 훈련을 실시했다.수비 조직력 역시 함께 보완하며 공수 전반을 정비하는 데 집중했다"라고 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동안 준비한 걸 이야기했다.
복귀한 김승빈을 두고 이영민 감독은 "오랜 공백으로 아직 경기 감각이 완전하지는 않다.다만 팀에 부상자가 많고 바사니도 징계로 결장하는 상황이라 김승빈의 역할이 필요하다.긴 출전 시간은 어렵더라도 조금씩 경기에 투입해 감각을 끌어올리면 경기력도 점차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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