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총격으로 숨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유품을 전시하는 회고전이 4∼12일 도쿄 고토구 도쿄국제전시장에서 열린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회고전에는 아베 전 총리가 총에 맞았을 당시 착용했던 신발과 의원 배지, 손에 잡고 있던 연설용 마이크가 전시됐다.
아베 전 총리를 '정치적 스승'으로 삼아온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세계 어디에 가도 아베 총리가 일본과 일본인을 위해 남긴 공적의 크기를 실감할 수 있다"는 내용의 추도 메시지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