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맨유, 영입 타깃 다 빼앗기고 추아메니 관심 가졌는데...로마노 "레알이 이적 원하지 않고, 연봉 문제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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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맨유, 영입 타깃 다 빼앗기고 추아메니 관심 가졌는데...로마노 "레알이 이적 원하지 않고, 연봉 문제도 있어"

이에 따라 '팀 토크'는 "페르난데스가 맨유 이적을 거절한 후, 맨유는 다시 한번 추아메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추아메니가 카세미루의 이상적인 대체자라고 믿지만, 레알이 그를 잃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이적이 될 것이라는 점도 알고 있다.상당한 액수의 돈이 있어야만 그를 데려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마노 기자는 "레알이 아직까지 추아메니의 이적에 문을 열어두지 않았다.그리고 연봉 문제도 있다.추아메니는 레알에서 엄청난 연봉을 받고 있는데, 맨유가 그 연봉을 맞춰주는 건 계획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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