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이날 4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선 박예지(중간 합계 13언더파 203타)에게 3타 뒤진 5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공동 2위로 3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8번 홀까지 파 세이브 행진을 이어간 뒤 9번 홀(파4)에서 5.8m 퍼트를 떨어뜨리며 첫 버디를 잡아냈다.
공동 2위로 3라운드에 나선 박예지는 버디 6개에 보기는 2개를 기록, 4타를 줄여 단독 1위로 올라서며 최종 라운드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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